최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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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딸 복이와 여행을 떠났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어른8, 아이10 1박 2일 놀러갑니다..ㅋㅋㅋㅋㅋㅋ 엄마들만 가는 여행 ㅎㅎ 아빠들 자유 시간이고요.. 복이 아버지는 집에서 또복이 전담마크 저는 복이랑 단둘이 처음 가는 여행이어요. 여행일까요 극기훈련일까요 설레는 마음 안고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딸 복이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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