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사진=헤럴드POP DB
박효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박효신이 서울 한남동 또다른 건물을 매입했다.

12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한남동 건물을 120억 원에 매입한 가수 박효신은 인근 또다른 건물을 83억 원을 주고 매입했다.

이곳은 앞서 박효신이 매수한 또다른 한남동 건물과 인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기부등본상 지난 5월 31일 소유권 이전이 됐으며 매매계약은 지난해 10월 이뤄졌다고.

한편 박효신은 최근 뮤지컬 '베토벤:Beethoven Secret SEASON 2'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베토벤의 사후, 그의 유품 중에서 발견된 불멸의 연인(Unsterbliche Geliebte)에게 쓴 편지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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