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드리핀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드리핀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여름날의 꿈'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푸른 나무 아래 드리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싱그러움을 보여준다.
앞서 지난해 5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주최한 팬파티 '드림 드라이버(DREAM DRIVER)'와 지난 1월 대만 첫 단독 팬미팅 '더 드리밍(The DREAMING)'을 개최한 드리핀은 이번 '여름날의 꿈'을 통해 국내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 소통하게 됐다.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깜짝 선물을 준비한 드리핀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구성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름날 '꿈'처럼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리핀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여름날의 꿈'은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