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김정화가 암 투병 남편과 뜻깊은 아프리카 선행을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김정화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과 함께 아프리카를 찾아 봉사 활동 및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였다.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은 뇌암을 투병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 때문에 부부의 선행이 더욱 뜻깊게 다가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늘에서 내려보낸 천사가 분명하다",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12일 방송 분에서는 김정화, 유은성 가족의 특별한 아프리카 방문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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