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남편은 출장 중. 오늘 비가 올 줄 알고 한 달 전부터 예약했던 물놀이 스케줄을 취소할 뻔했지만! 날씨 무엇? 넘나리 좋아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햇살을 맞으며 야외 수영장에서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비키니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눈밑지방 재배치와 눈매 교정 수술을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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