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곽윤기가 지출을 앞둔 누리꾼들을 말렸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출연해 DJ 재재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볼살이 고민이라며 경락 마사지 20회 180만원 결제 직전이라고 토로했다. 곽윤기는 "얼굴 마사지는 세안할 때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리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보통 다는 아니지만 제 동생으로 비유하자면 다이어트에 실패하셨을 때 볼살이 좀 오르시니까 그때 그런 생각을 하시더라"며 "운동을 추천드린다. 그럼 건강하고 볼살도 예쁘게 빠진다"고 덧붙였다.
재재 역시 "저도 동의한다. 경락 마사지로 해명될 문제라면 모든 분들이 받을 것"이라며 "180만원은 너무 과소비다. 맨손운동 하시면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단호히 말했다. 누리꾼도 "그냥 홀쭉해질때까지 뺨을 때리시라" "경락 10회로 안끝난다 마음 접으시라" 등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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