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사진=헤럴드POP DB
제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 측이 마블 합류설을 부인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들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마블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마블의 새로운 시리즈물인 '팀 에이전트 오브 아틀라스(Team Agents of Atlas)'에 캐스팅 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제니는 극중 루나 스노우(설희) 역을 제안받았다고. 루나 스노우는 지난 2020년 비디오 게임 '마블 슈퍼 워'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무엇보다 마블에서 활약했던 배우들이 제니 채널을 추가해 제니의 마블 합류설에 힘이 실리는 듯했다.

하지만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제니는 HBO 시리즈 '디 아이돌'을 통해 배우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선정적인 장면으로 혹평을 받았다.

한편 '디 아이돌'은 미국 L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연예계 이야기로 인기 팝스타의 사랑과 열정, 음악 산업에 관한 내용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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