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역 배우 출신 남다름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남다름 어머니가 운영하는 공식 채널에는 "2002년 6월 13일생... 생일초를 사면서 한참을 고민... 오늘은 22살 생일인거고, 다시 ~21살이 되었다가.... 내년에 또 한번 22살??"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아들~~ 생일 축하한다♡♡♡ 22사단 병장. D-55. 생일 축하해 남다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이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한 인상에 훈훈하고 듬직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남다름은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 드라마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또 남다름은 지난해 2월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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