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튜브가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곽튜브가 자신의 목표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튜브는 "원래는 대사관에서 근무했었다. 아제르바이잔이라는 곳에서 1년 9개월 동안 근무했다. 그때 당시에 제가 근무하던 곳에, 빠니보틀이라는 유튜버가 있다. 그분이 왔는데 우연히 만나서 영상에 출연했다. 당시에 제가 브이로그 영상 5개 올린 채널이 있었는데 하루 만에 구독자 5천 명 정도로 늘었다. 그리고 그때 수익을 알려 주셨는데 유튜브 수익이 저보다 많았다"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최종 목표에 대한 질문에 곽튜브는 "목표가 있었는데 다 이뤘다. 유명해지기도 있었고,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기. 그것도 다 이뤘고 올해 목표는 목표를 찾는 게 목표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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