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정화가 조카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18일 가수 엄정화는 "우리 지온이 생일 축하해!! 지금처럼 언제나 밝고 귀엽고 건강하자!! 너무너무 시랑해. 지온인 너무 소중해!!!"라고 적었다.

이어 "영상 고마워"라면서 자신의 팬 계정을 태그하기도.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와 딸 지온을 비롯해 지온의 고모인 엄정화의 모습까지 담겼다. 이들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평소 엄청난 조카 사랑을 보여줬던 엄정화는 또 한번 지온의 생일을 축하하며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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