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미나가 우월한 글래머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도 이제 #몸짱커플 되나요? 남편 다음 주 팬미팅 때문에 한 달간 혼자 열심히 운동가더니 제법 근육이 후덜덜. 저도 이틀 연이어 헬스장 왔어요~ 요즘 폴도 게을리했더니 체력이 좀 약해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17세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미나의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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