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영화 시사회를 찾아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스파이더맨 :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 버스' 시사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참석,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귀엽게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근황이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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