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디제인이 결혼을 앞당긴 이유를 밝혔다.

16일 레이디제인은 "기사를 통해 알게 된 분들도 많겠지만 저희 결혼식은 예정보다 조금 이른 7월에 치르게 됐어요"라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다른 이유는 아니고 저희 아버지의 건강 문제로 일정을 앞당기게 됐는데 차근차근 잘 준비해보겠습니다"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제인과 임현태의 웨딩화보가 담겨 있다. 잘 어울리는 한쌍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레이디제인,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는 오는 7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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