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민효린이 여전히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빅뱅 태양 아내 배우 민효린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약 2달 만에 찍은 근황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민효린은 "음식 놓기 전에 태양이 예뻐서"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효린이 외출해 오랜만에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년 전 아들을 낳은 민효린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1년 첫 아들을 낳았다. 또 빅뱅 태양은 최근 EP 앨범 'Down to Earth'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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