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해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빈티지하고 고급스러운 풀빌라에 퐁당 쉬고 왔습니다. 물 만난 물고기로 변신해서 수영장에서 어묵 마냥 하루 종일 안 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바베큐까지 완벽히 준비되어 있어서 여기 해외보다 좋은 듯해요.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몸은 다 타버렸지만 즐거웠으면 된 거죠. 뭐 올여름엔 가평 말고 남해로 예약하세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라 시선을 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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