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은 "가보고 싶던 카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친 채 카페 디저트 접시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메이크업이 연하고 마스크를 쓰고 있어 얼굴의 반이 가려졌음에도 예쁜 분위기는 쉬이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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