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아이들을 위해 중대 결심을 내렸다.

22일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저희 아이들. 가족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요즘따라 아이들 사진 더 좋아해주시고 메세지도 많이 보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에 이제 아이들 편한 일상이나 가족사진은 (이 계정에도 가끔 업로드하겠지만, ) 예전부터 아이들사진. 제 취미등으로 소통하고 있던 계정(비공개 계정입니다_ 소통할 수 있는 분들만 팔로팔로~~) 여기에 더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오래도록 쉬고 있던 계정인데 다시 틈틈이 올리도록 할께요~!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아이들 사생활 보호를 위해 비공개 계정으로 사진을 업로드하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