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유키스가 내일(28일) 컴백한다.

유키스는 오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PLAY LIST'(플레이리스트)를 발매한다. 전작 '널 맞이할 준비' 이후 약 5년 6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신보 'PLAY LIST'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데뷔 15주년, '원조 한류돌' 유키스의 뜻깊은 귀환!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유키스는 앞서 멤버 훈, 수현의 솔로곡을 연이어 발매하며 '15주년 프로젝트' 예열을 마쳤다. 이어 유키스는 오는 28일 6인조 컴백에 나선 뒤, 내달 도쿄·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WISH LIST'(위시리스트)를 개최한다.

▲ 2세대 감성 소환하는 타이틀곡 '갈래!'…'유키스 표 서머송' 예고 타이틀곡 '갈래! (The Wonderful Escape)'는 레트로한 사운드에 중독적인 리듬이 더해진 하우스 팝 장르의 곡으로, 청량한 분위기에 2세대 감성을 첨가한 '유키스 표 서머송'을 예고한다.

▲ 다채로운 플레이리스트 수록…팬들 위한 특별한 선물! 미니앨범 'PLAY LIST'에는 타이틀곡 '갈래! (The Wonderful Escape)'를 포함해 멤버 기섭의 자작곡 'Dear. Mom'(디어 맘),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기억해줘 (Memories)' 등 유키스만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낸 총 5곡이 수록됐다.

사진제공=탱고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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