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준희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이날 최준희는 점심으로 바나나, 브로콜리, 삶은 달걀, 고구마를 먹으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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