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아야네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아야네가 한국 영주권을 따기 위해 열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과연 영주권을 딸 수 있을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라푼젤 캐릭터 포스트잇이 가득 붙어 있는 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영주권을 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아야네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아야네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보여준 바 있기에 네티즌들은 그녀가 영주권을 어렵지 않게 딸 것이라고 예상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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