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소연이 딸과 떠나는 첫 여행을 기록했다.
24일 방송인 지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엘이랑 첫 여행. 비행기 타자마자 자는 이쁜이♥ 잘 해보자", "아빠는 짐 챙기느라 정신 없는 중ㅋㅋㅋ하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 송재희가 비행기에 탑승해 곧 따날 준비를 하고 있다. 지소연의 품에 얌전히 안겨 있는 딸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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