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WATERBOMB2023 #워터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권은비는 시스루 카디건을 걸치고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권은비는 인형 같은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청순과 섹시하 공존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10월 미니 3집 타이틀곡 'Underwater'로 활동했다. 또 지난 23일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3'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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