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샤이니 태민이 삼겹살을 9인분까지 먹어봤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53회에서는 태민이 의외의 식사량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태민은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더라. 저는 아침 고기도 좋아하고 잘 먹는 편이다. 7시 스케줄이면 새벽 5시에 일어나서라도 아침을 먹는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삼겹살 최대 몇 인분까지 먹냐"고 묻자 태민은 "9인분까지 먹어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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