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몰디브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배우 이다해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누가 몰디브는 휴양지라 심심하고 할 게 없다고 했던가… 스파에 스노클링에 요가에 헬스상담에 매일매일 온갖 액티비티와 프로그램들로 꽉 차 있던 몰디브의 바쁜 스케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이른 저녁 숙면으로 나를 인도하며 새나라의 어린이로 만들어주는 신박한 일정일세"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그림 같은 몰디브의 리조트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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