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언니즈’ 이은지와 미미, ‘동생즈’ 이영지와 안유진이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23일(금) 방송되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2(연출 나영석, 박현용)’에서는 외국어 사용과 양심 고백 난무로 무려 3시간의 대장정이 펼쳐졌던 훈민정음 윷놀이 조합 ‘언니즈’ 이은지와 미미, ‘동생즈’ 이영지와 안유진이 훈민정음 컬링으로 맞붙어 꿀잼을 선사한다.
저녁 메뉴가 걸린 훈민정음 컬링 게임을 예고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이은지와 미미, 이영지와 안유진으로 팀이 나눠진 가운데 한국어만 사용해야 하는 훈민정음 컬링임이 공개되자 네 사람은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을 직감한 듯 모두 탄식을 내뱉는다고.
또한 미미가 “그때 그 사기꾼들 아니에요? 이분들”이라고 외국어를 쓴 사실을 조용히 묻으려고 했던 ‘동생즈’를 저격, 갈등의 불씨를 지핀다. 지난날의 과오로 인해 감정이 격해진 두 팀의 신경전은 물론 세대 갈등(?)부터 양심 고백까지 이어진다고 해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대결을 예감케 한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발리에서 생긴 일은 오늘(23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출처=tvN '뿅뿅 지구오락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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