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 신우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얼마전 신우 생일. 신우가 여덟살이니까 일곱번째 생일이네. 마음 따뜻하고 유머가 있는 내 사랑 신우"라고 했다.
이어 "신우를 생각하면 마음속이 온통 행복으로 가득차지! 건강하고 웃음이 많은 아이로 쑥쑥 자라자. 이모 삼촌들 우리 신우 예뻐해줘서 고마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우는 자신과 똑 닮은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우는 생일파티를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