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재중,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가 ‘男神’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를 보여준다.

스타뉴스가 주최하는 ‘2023 Asia Artist Award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3 AAA’)의 비기닝 콘서트 ‘男神(남신)’의 출연진들이 다채로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男神’에 참석하는 5인의 남신들인 김재중,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는 150분 동안 환상적인 무대로 공연장을 채울 예정이다.

‘케이팝 레전드’ 김재중이 선보이는 밴드 라이브부터 ‘귀공자’ 김선호의 리얼 매력에 빠지게 만들 감미로운 무대와 황민현과 이준영의 댄스 퍼포먼스, 일본에서 최초 공개하는 무대를 준비 중인 김영대까지 배우들이 보여주는 색다른 모습으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한편 '2023 AAA'는 오는 7월 8일(토)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총 2회차 공연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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