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최한빛이 훈남 남편과 진한 키스를 나눴다.
24일 모델 최한빛은 자신의 채널에 "나는#watermelon 여보는#mel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한빛은 훈남 남편과 함께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 최한빛과 그녀의 남편은 서로 꼭 붙어서 달달한 신혼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귀엽고 러블리한 두 사람의 투샷은 네티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한빛은 지난 18일 오늘(18일) 일곱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한빛은 남편에 대해 남자답고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며 자상하고 로맨틱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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