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러블리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27일 방송인 김나영은 개인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베드에 앉아 수영을 즐기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김나영은 군살 하나 없는 자태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발그레한 볼과 러블리한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