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태연이 인형 같은 미모와 여리여리 자태를 뽐냈다.
2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헤어 스타일링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가벼운 톱만 입고 있는데도 여리여리하면서도 글래머스러운 자태가 그대로 드러난다. 귀여운 원피스 차림도 시선을 끈다.
한편 태연은 지난 3~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TAEYEON CONCERT - The ODD Of LOVE’(태연 콘서트 - 디 오드 오브 러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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