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미가 양심 국가대표가 됐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는 이영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의 활약이 그려졌다.
훈민정음 컬링 게임이 진행됐다. 훈민정음 컬링에서는 한국어만 사용해야 했고, 저녁 메뉴가 걸린 만큼 치열한 게임이 진행됐다.
미미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영어를 사용했고, 이에 이영지가 양심고백을 하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미미는 영어 사용을 인정했고, 이영지는 “양심 국가대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미미와 같은 팀인 이은지는 흥분해 실수를 했고, 미미는 “먹기 싫었냐”라고 허탈해했다.
한편 ‘뿅뿅 지구오락실2’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경력직 지구 용사 4인방이 다시 한번 뭉쳐 겨울왕국 ‘핀란드’와 신들의 섬 ‘발리’에서 펼쳐지는 지구 용사즈의 예측 불허 대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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