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알유넥스트' 캡처
JTBC '알유넥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수영이 이로하의 어린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R U NEXT'에서는 댄스 강자 유닛인 이로하, 혜원, 지현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습생들 사이에서 댄스 강자 유닛으로 구성된 이로하, 혜원, 지현이 잇지의 '달라달라'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무대 전 수영은 코치진들에게 "이로하의 경우 만3세 때 부터 춤을 춘 신동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면으로 만 3세때 춤을 추던 이로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코치진들은 이로하가 이제 만 15세인데 얼마나 더 잘하겠냐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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