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영이 최고의 인기녀로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진실게임에서 마음에 둔 이성 혹은 견제해야 하는 라이벌 동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질문들이 쏟아졌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엔 대답 대신 벌칙으로 술을 마실 수 있었다. 앞서 이후신과 아침산책, 한겨레와 밖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했던 김지영은 친구를 만나 신민규를 향한 마음이 가장 큰 사실을 털어놨다.
하지만 신민규 역시 이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남성 입주자였다. 김지영은 홀로 방에 있는 신민규를 찾아가 그간 자신을 피했던 것인지 물었고, 대화를 통화 오해를 풀었다. 신민규는 자신에게 말을 걸고 다가오는 김지영을 피하지 않게 됐고, 두 사람의 케미에 예측단은 설렘을 드러냈다.
이날 신민규는 유이수를 선택했고, 유이수 역시 신민규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주미는 한겨레를 선택했고, 한겨레는 김지영에게 문자를 보냈다. 유지원은 김지영에게 시그널을 보냈고, 이후신과 김지민은 쌍방으로 문자를 보냈다. 김지영은 신민규를 선택했다.
앞서 진실게임에서 네 남자 모두 김지영에게 대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었고, 문자 역시 김지영의 몰표를 예상했으나 이후신과 신민규가 김지영이 아닌 다른 이에게 문자를 보냈다. 총 3개의 시그널 예측에 실패한 예측단은 이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행동들을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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