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피나는 다이어트로 만든 환상적인 복근과 골발 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야외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탑에 청바지를 입은 채 기지개를 켜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44kg 감량 후 만든 완벽한 복근과 개미 허리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옆구리 타투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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