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수지가 데뷔 13주년을 맞이했다.
1일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수위티들 고마워요.. 13주년 기념"이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데뷔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기념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에 둘러싸인 수지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인 채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수지의 러블리하고 청순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도 "130주년까지 가보자고", "축하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