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주미와 이다연이 유정후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3회에서는 두리안(박주미 분), 김소저(이다연 분)가 미래임을 깨닫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등명(유정후 분)이 이은성(한다감 분) 집을 찾았고 이때 김소저와 두리안은 정신을 차렸다. 단등명은 김소저가 잠들어 있는 방에서 커튼을 걷었고 이때 김소저는 단등명 얼굴을 보며 와락 껴안았다.

김소저는 오열하며 "서방님"을 외쳤고 이를 본 이은성은 아는 사람이냐 물었다. 단등명은 모른다고 했고 이후 단등명은 김소저가 어머니를 찾겠다고 하자 부축해서 거실로 나갔다.

이때 두리안 역시 정신을 차렸는데 단등명을 보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이은성은 기막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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