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채널
조민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숏단발로 잘랐다.

2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머리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머리카락이 갈수록 짧아지는 강호맘 민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민아는 귀밑까지 오는 숏단발로 짧게 자른 모습이다. 조민아는 숏단발로 자른 후 갸름한 얼굴형이 더욱 돋보인다.

또 조민아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조민아는 환하게 웃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