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폴댄스를 추던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창가가 너무 이뻐서 수업 중에 셀카. 오늘은 동작이 복잡하진않은데 요즘 운동을 자주못하니 몸에 힘이 없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는 브라톱을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다. 미나는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미나는 탄탄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미나의 몸매가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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