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형준이 출연하지 않은 영화 홍보에 투입됐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탁재훈은 “내가 평소에 되게 보고 싶고 팬이었다”라며 배우 최귀화, 오대환, 임형준 3인방을 반겼다. 김준호는 평소와 달리 좋은 말로 시작하는 탁재훈에 “주식 올랐냐”라고 합리적 의심을 해 웃음을 안겼다.
배우 삼인방은 영화 ‘악마들’ 홍보차 출연했다며 오대환이 형사, 최귀화가 광역 수사대 팀장, 장동윤이 연쇄살인마 역이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임형준의 역할 소개가 없자 “너도 나와?”라고 물었다.
이에 영화에 출연하지 않은 임형준은 “제작사 대표랑 10년지기다”라면서 “우정은 나랑 쌓고 출연은 얘들이랑”이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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