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그림 실력을 뽐냈다.
배우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mmm 측은 5일 ''악귀' 팔로우 비하인드 part.2 | 여기가 그림 맛집인가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태리의 SBS 금토드라마 '악귀' 촬영현장이 담겼다.
영상 속 김태리는 촬영 중 틈이 날 때 매니저, 스태프들의 캐리커처를 그려줬다.
한 스태프는 "아까 화방을 열었다고 들었다"며 "너무 똑같이 그리셔서 그림을 모자이크해야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김태리는 "네, 제가 그림을 좀 한다"고 귀여운 허세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태리는 차가 지나가자 앞에 있던 스태프에게 "차 조심해"라고 외치더니 "사람 구하는게 습관이다"며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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