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신발에 모래 들어갔다고 혼자 빼려다 더 묻히는 슬이 ㅋ 외하삐와, 아빠랑 커플룩, 새장화, 선글라스 슬이. 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슬이는 엄마 한지혜를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훌쩍 큰 윤슬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윤슬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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