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홀리뱅 제인이 한 달 술값이 200만 원까지 든 적이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허니제이와 그녀의 13년 제자 제인이 출연했다.

제인은 "술을 너무 좋아한다. 매일 먹는다"며 "누가 옆에서 말리지 않으면 한 달 술값으로 200만 원 정도 들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소주는 4, 5병 정도 먹는다"고 밝혔다.

제인은 "안 먹으려고 끝까지 버티다가 새벽 6시에 술 사러 나간 적도 있다. 제어가 안 되는 상황이다"라고 고백했다. 허니제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먹는다"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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