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해준이 조나단, 파트리샤에게 서운함을 표출했다.
7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에서는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난 조나단, 파트리샤, 김해준의 여행기가 펼쳐졌다.
멀티변환플러그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가기로 했다.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운전을 할 줄 아는 김해준을 쳐다봤다.
그러나 김해준은 이미 맥주 한 캔을 마신 상태였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탄식하자 김해준은 "나 오늘 하루종일 운전하고 이거 처음 마신 거다"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그는 "너네가 그러면 나 서운하다"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이에 파트리샤는 "난 이해한다. 그럴 수 있다"며 태세 전환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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