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시갈지도’ 이석훈이 사이판으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오는 13일(목)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67회는 ‘남태평앙에 뜬 인어왕자 사이판’, ‘가성비 갑 글램핑 하노이’, ‘황금빛 휴양 도시 골드코스트’를 랭킹 주제로 ‘여름휴가 베스트 3’을 꼽아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가수 고영배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완벽한 여름휴가를 위해 이석훈이 나 홀로 사이판으로 떠난다. 사이판은 짜릿한 쾌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청정 바다, 언제나 쾌청한 날씨로 사시사철 사랑받는 휴양지 중 하나인 만큼 이석훈은 경비행기부터 제트스키, 수중 다이빙까지 액티비티 3종을 모두 즐길 예정. 무엇보다 엔데믹 시대가 도래한 후 처음 맞이한 여름휴가를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최적의 루트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이석훈은 육해공을 넘나들며 여름휴가를 온 몸으로 만끽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이석훈은 여유롭게 식당에 앉아 활짝 미소를 띤 채 음료 한 잔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가 하면, 망망대해를 시원하게 가르는 짜릿한 액티비티인 제트스키를 타며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스틸에는 경비행기에 탑승한 이석훈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석훈은 실제 1935년형 빈티지 모델의 노란색 경비행기를 타고 쾌감을 제대로 느꼈다는 전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완전 뮤직비디오를 찍고 오셨네”라며 청량미 가득한 이석훈의 대리 여름휴가 여행기에 찐 부러움을 드러냈다고. 이석훈 역시 여행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정말 충격적일 정도로 좋았다. 진짜 최고의 경험을 했다”며 연신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다시갈지도’가 선보일 최고의 여름휴가 코스에 궁금증이 한껏 고조된다 .

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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