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요태가 최장수 그룹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바람'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코요태 빽가는 최장수 그룹 비결에 "멤버간 사랑과 평화, 양보와 배려가 생겼다. 그러다보니 싸울 일이 별로 없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저는 분명히 커졌다. 진짜 진심이다. 우리 멤버들 너무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지도 "일단 가족도 의견일치를 하기 쉽지 않지 않나. 저희도 셋이다 보니 의견충돌이 있을 수도 있는데 예전엔 충돌하고 나아질 때까지 기다렸다면, 지금은 완전 대형 충돌하기 전에 멈추는 것 같다. 한 마디가 더 나가면 싸우겠지 싶으면 멈추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