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각막이 손상됐다.
지난 12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응급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괜찮아요. 아프면서 크는 거잖아요. 촬영 중 이물질이 튀어서 눈에서 불나는 거 같더라구요"라고 했다.
이어 "병원이 문닫을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응급실 갔는데 각막에 상처가 났대요. 아프지만 이또한 지나가는 거니까요. 인친님들 늘 조심 또 조심하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지현의 표정에서 아픔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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