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권은비가 S라인 자태를 자랑했다.

12일 권은비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은비가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는 청순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은 물론 완벽한 옷태를 과시하며 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예쁘다", "미모 최고", "폼 미쳤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10월 미니 3집 타이틀곡 'Underwater'로 활동했다. 또 최근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3'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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