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 이규한/사진=헤럴드POP DB
유정, 이규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브걸 유정 측이 배우 이규한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13일 유정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는 공식입장을 통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사석에서 친한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사이이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브브걸 유정과 이규한이 KBS 예능 프로그램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촬영 중 호감을 가지다 녹화 후에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간 끝에 최근 연인 관계가 됐다는 것.

1980년생인 이규한과 1991년생인 유정은 11세 차이로 화제를 모았으며 열애설 보도 후 양측은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유정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뮤직코리아입니다.

금일 오전에 보도된 브브걸 유정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사석에서 친한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사이이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