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물에 대한 공포를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에서는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는 조나단, 파트리샤, 김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나단은 물을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에 들어갈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공포를 드러냈다. 이에 김해준은 "얘네 물 무서워하는 모습 보고 콘텐츠각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물 밑에 보이지 않는 것이 무섭다"며 "해준 형이 몸에 힘을 빼면 뜬다고 알려줘서 해봤더니 진짜 뜨더라. 그런데 그거 오래 안 갔다. 바로 빠졌다. 다신 수영 안 할 것"이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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