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가수 겸 배우 서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실내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현은 운동과 다이어트로 만든 탄탄한 애플힙과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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